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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용 환 경
  • 운영체제       : Ubuntu 9.04(우분투9.04) Jaunty Jacklope i386(32bit)
  • 커널버전       : Linux 2.6.28-15-generic
  • 데스크탑환경 : Gnome 2.26.1
  • 가상머신       : VirtualBox 3.0.6 r52128

3단계 리눅스 민트(Linux Mint) 설치하기

iso파일을 구하셨다면, 이제는 설치를 위해서 이미지파일을 공CD로 레코딩을 합니다. 저의 경우는 가상머신에 설치하는 것이라서 이 과정은 넘어가겠습니다.

CD를 넣고 재부팅을 해서, CD로 부팅을 합니다.
우분투와는 다르게 키보드 입력이 없으면 바로 라이브CD로 부팅을 합니다.


CD로 부팅하면 위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아무 키나 눌러서 아래와 같은 메뉴로 들어갑니다. 설치를 하려면 아래와 같은 상태로 진입을 해야합니다.


위의 "Start the installer only"상태로 방향키를 조정해서 둔 다음에 엔터(Enter)를 입력합니다.


위 로고로 잠시 기다리면, 아래와 같은 설치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설치를 시작합니다.


우분투에 비해서 언어지원이 미흡하다고 해서 한국어가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한국어가 있습니다.


지역설정입니다. 우분투를 설치할 때 가끔 Japan이나 North Korea로 되있는 경우가 있던데, 그런 경우가 아니면 그냥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여기도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어차피 여기서 설정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한영전환이나 한자변환이 안되면 나중에 설치후에 입력기를 손보면 됩니다.


자, 이제부터가 가장 중요합니다.
솔직히 설치 설명 중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딱히 설명드릴게 없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실제로 보조기억장치인 하드디스크에 운영체제를 설치할 때 잘 못하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운영체제(아마도 윈도우즈)가 날라가게 될 수 있구요. 여러 가지의 상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리눅스 외의 운영체제(거의 윈도우즈겠죠)가 이미 설치되어 있음을 가정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권장사항
  1. 작업 전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 외장저장장치나 광디스크 등으로 안전하게 보관한다.
    •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이 과정 중 자료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복구가 어렵습니다.
  2. 윈도우즈를 설치하신 후에 리눅스를 설치할 것을 권고합니다.
    • 윈도우즈가 사용하는 NT부트로더는 자동으로 리눅스 파티션을 인식하지 못해서 멀티부팅이 복잡합니다.
    • 가급적이면 부트로더를 리눅스 부트로더인 Grub으로 하시길 권장합니다.
    • Grub으로 부트로더를 하기 위해서 윈도우즈보다 나중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입니다.(가장 간편)
  3. 윈도우즈를 설치하실 때 미리 어떻게 설치하실지 고려하신 뒤에 파티션 작업을 합니다.
    • 예) 160GB 하드디스크 사용일 경우
      • 50GB -> 윈도우즈 시스템용
      • 50GB -> 자료보관용(리눅스,윈도우즈간 파일공유를 위함)
      • 나머지 -> 리눅스용
    • 위 방식은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혹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들을 염두에 두고서 수동으로 분할을 이용합니다. 자동으로 할 경우 어떻게 설치할 지 예상이 안되서 저의 경우는 반드시 수동으로 하드를 분할합니다.


윈도우즈가 설치되어 있다면, 위의 지렁이처럼 보이는 부분에 윈도우즈라고 나올 것이고, NTFS로 포멧되어 있다고 표기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은 손대지 않고서, 나머지 부분 즉, 할당되지 않은 영역을 오른쪽으로 클릭하여 새 분할을 작성합니다.


저의 경우는 /(root), /home, /swap 으로 파티셔닝을 합니다. 더 자세히 쪼갤 수도 있고, 오히려 덜 쪼갤 수도 있으나 반드시 있어야할 것은 /(root)와 /swap입니다. swap은 일종의 가상메모리 영역입니다.


위 처럼 남은 공간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마우스 오른쪽클릭을 해서 새분할을 눌러줍니다.
만약 남은 공간이 없다면, 윈도우즈를 설치하실 때 리눅스를 깔려는 부분을 할당을 해버린 것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하드디스크 할당은 영역(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사용하겠다고 선만 그어놓은 것)이고, 포멧은 용도(어떻게 사용하겠다, NTFS, Ext3 등등)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윈도우즈를 설치하실 때, 이미 할당을 했다면 해당 부분을 선택해서 분할 삭제를 하신 뒤에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주의 : 윈도우 파티션을 지우지 않도록 합니다!)

저의 경우는 해당 파티션이 어떤 파티션인지 파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파티션마다 이름을 달아둡니다.

예) 윈도우 시스템 파티션(WinSystem), 자료보관용 파티션(Data) 이런 식으로요


일단, 리눅스의 가장 기초가 될 부분인 /(root)파티션을 할당합니다. 하드디스크의 용량에 따라서 적당히 크기를 정해주시면 됩니다. 위는 3기가를 할당했는 데, 리눅스에서 사용할 용량이 어느 정도 넉넉하시다면 더 많이 주셔도 관계없습니다.

용량을 정해주시고 마운트 위치를 /(root)로 해주면 됩니다.

저의 경우는 640기가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우분투로 활용 중인데, 루트파티션으로 30기가 정도를 할당했습니다. 지금 이것저것 설치했음에도 현재 사용 중인 양이 4.1기가 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그 다음은 스왑파티션을 설정하겠습니다.
스왑파티션은 가상메모리의 역할을 하는 파티션으로 필수적으로 존재해야하는 파티션 중에 하나입니다. 보통은 메인메모리, 즉 램의 2배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저도 잘 모르는 관계로.. 조금 아까운 것이 실제로 이 파티션의 활용도가 거의 없습니다. 스왑파티션의 사용율이 0%인 경우가 허다합니다만, 저의 경우는 권장사항인 메모리의 두 배, 즉 8기가를 할당했습니다.

가상머신의 리눅스 민트에게 할당한 메모리는 512이기에 두배인 1기가를 스왑으로 할당하겠습니다.


용량을 정해주시고 "용도"부분에 스왑영역을 눌러줍니다.


나머지 부분을 /home(홈)으로 설정해주고, 마운트 위치를 /home 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어려운 것은 다 끝났습니다. 위 처럼 파티션이 결정이 되면 앞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는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입니다.
이름과 로그인 시 사용할 이름, 패스워드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설치준비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진짜 하드디스크에 설치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파티션 포멧 중...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면 언어팩도 설치를 자동으로 합니다.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지금 다시 시작"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 CD를 빼시고 Enter키를 누르시면 재부팅하면서 리눅스 민트로 부팅을 합니다.


리눅스 부트로더인 Grub입니다. 시스템에 민트만 깔려있는 상태라면 이 과정이 그냥 넘어갑니다. 굳이 보고 싶다면 ESC키를 눌러서 위 처럼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 이미 윈도우즈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라면 위 Grub에서 선택적으로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부팅하실 수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로 부팅을 하겠습니다.


사용자이름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리눅스 민트의 세상이 시작됩니다.
윈도우즈와는 조금 다른 상큼한 UI의 민트입니다.
가을향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친형이 쓰는 컴퓨터에 실험용으로 깔아보려고 했는데 좋은 설명이 있었네요^^
2009/10/05 19:21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니 제가 헛수고를 한 것은 아니네요^^;

2009/10/10 21:42

ㅠㅠ
저기 죄송하지만 파티션설정할때요 home으로 할 파티션에 용도를 뭘로 설정하죠???? ㅠㅠ
dudcks0994@naver.com으로 답장좀 부탁드려요 ㅠㅠ
2009/10/17 14:59

제발..
저기...
윈도우에서 cd넣으니까 (리눅스 cd) 무슨 메뉴가 뜨는데 리눅스 민트 설치메뉴요 그래서 윈도우에서 되나보다 하고 install in windows이거 선택하니까 설치하는거 나오길래 설치하니까
잘되는데....
컴 부팅하면 리눅스민트 아니면 xp선택하길래 리눅스 민트 선택하니까
그 부트로더 grub이 뜨는데 x윈도우로 어떻게 들어가죠? startx아닌가요?
그리고 vi로 /etc/inittab으로 설정가능하다던데 해볼까요?
위 답글 메일로 답장점 주세요
2009/10/22 12:57

vbcfg
궁금한게 한개있는데요.. 언어팩 건너뛰기헸는데 다시 어캐받죠? 별상관 없나요?
2010/02/17 09:30

ㅇㅊㄹㄴ
한글입력이 안되요.. ㄷㄷㄷㄷㄷㄷㄷ
2010/02/17 10:50

리눅스라는 운영체제의 확산을 위해서 작은 노력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을 정리 및 문서화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으나 담백한 우분투보다는 상큼한 민트 느낌의 민트가 보다 다른 분들에게 관심을 끌어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우분투에 대한 소개를 하기 전에 민트를 먼저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글로만 설명하는 것은 읽는 분들에게 이해의 어려움과 지겨움을 줄 수 있기에 최대한 많은 양의 그림을 첨부하여 설명하기 위함과 하드의 빈공간이 없어서 실제 파티션에 설치가 용이하지 않기에 가상머신을 이용해서 설치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 용 환 경
  • 운영체제       : Ubuntu 9.04(우분투9.04) Jaunty Jacklope i386(32bit)
  • 커널버전       : Linux 2.6.28-15-generic
  • 데스크탑환경 : Gnome 2.26.1
  • 가상머신       : VirtualBox 3.0.6 r52128

1단계 리눅스 민트(Linux Mint)의 소개

특징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에서 파생되었으며 우분투와 같은 패키지 관리방식과 소프트웨어 저장소를 사용한다. 우분투에 적용되는 팁의 대부분이 리눅스 민트에도 거의 동일하게 적용된다.

쉽게 설명을 하기 위해서 차에 비유를 한다면, 우분투를 순정차량이라고 한다면, 리눅스 민트는 그 순정차량을 개조해서 판매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된다. 일종의 우분투를 기반으로한 커스터마이징 버전으로 외형부분에 신경을 더 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쉽다.

원래 설명을 위해서는 우분투를 먼저 소개했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역순으로 소개하게되었다. 하지만 워낙 유사한 부분이 많은 두 배포판이기에 리눅스 민트의 팁이나 우분투나 유사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장점
우분투에 비해서 미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하지만, 우분투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순정차량을 구입하고서 사용자가 직접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과 아예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를 하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단점
다국어 지원 면에서는 우분투보다 미흡하다.
2단계 리눅스 민트(Linux Mint)의 설치CD를 다운로드하자.

홈페이지 : http://www.linuxmint.com/

위 그림은 리눅스 민트의 홈페이지입니다. 상단 메뉴 우측에 Download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로 토렌트를 이용해서 파일을 다운로드를 하기때문에, 토렌트를 이용하였고 그것이 용이하지 않다면 Direct Download를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다운받은 파일은


LinuxMint-7.iso 파일입니다.
64bit버전을 사용하시고 싶다면, 다운로드 페이지의 하단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특수한 목적(산술계산, 그래픽처리 등)으로 운영체제를 활용하실 것이 아니라면 32bit버전 사용을 권장합니다. 제 체감으로는 그다지 빠른 것을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다음 과정은 다음 포스팅에 있습니다.
리눅스 민트(Linux Mint) 설치 - 2 -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9 17:08


유명한 타워디펜스의 스타크래프트2버전입니다.
뭐, 규칙은 모두들 알고계시겠지만 주어진 돈으로 타워를 건설해서 특정위치에서 나오는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류입니다. 타워디펜스의 규칙은 거의 전부 같죠

적들을 사냥하는만큼 돈을 벌고 그것을 건물건설이나 건물업그레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게 생각보다... 장난아니게 중독성이 있습니다.

플래쉬 게임이므로 플레시 플레이어가 있는 운영체제 모두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http://starcraft2.pro/beta 입니다.
재미있게 게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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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up
클리어 했네욤

46판이 끝이구염

1464킬에 점수는 81048 이네염 ~~~
2009/09/28 07:06
대단하신;;; 저는 어렵던데요;;

2009/10/10 21:43

Jim Raynor
이거너무어려움
2009/10/09 00:47
그렇죠?;; 저도 장난아니게 어렵던데;

2009/10/10 21:43

안들어가짐 홈페이지에 ㅡㅡ
2009/10/09 18:09
지금은 잘 들어가지네요~;;

2009/10/10 21:44

난 18랩 까지..
2009/10/12 17:03

1랩 못깨면 병신ㅋㅋ
2009/10/12 17:04

zzzzzzzzzzzz
이거 잼슴?
2009/10/12 18:48

wfgsd
이지는 진짜 개 쉽다 헌데.. 노말부터 개빡쎠진다.. 하드는 미친거 같고.. 답안나온다..
2009/10/20 01:02

홈페이지 들어가서 어디에 위치한 뭘 눌러야 시작이 되나요?..
2009/10/21 09:36
...
맨위에거여
대충읽어도 스타트로 읽어지는데...

2009/10/28 18:52

못하시네여
이 스크린보니까 이번것은 99.96% 망했습니다.
2009/10/28 18:53

아나
아 왜 안들어가져??
2009/10/28 18:54

하하
님들 저는 겨우 미사일 로켓을 모두 업그레이드 시켜서 모든 판을 깼습니다. 자랑아님 님들도 노력하면 될거란 소리;;
2009/12/03 21:47

ㅡ 여긴
이거 깨는분 뭐임? 진ㅉ 개 ㅅㅂ 라마 어렵네
2009/12/16 16:31

ㅡ 여긴
이거 깨는분 뭐임? 진ㅉ 개 ㅅㅂ 라마 어렵네
2009/12/16 16:31

이거뭐 되감기하면 다깨는거
2010/01/17 12:27



MusicPlaylist
MySpace Playlist at MixPod.com


밖에서 듣고 싶을 때 듣기 위해서 모아서 Mixpod에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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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 타인의 기분을 이해하는 것
타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추측하는 것, 타인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판단하는 것

이것들 이상으로 나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고, 나 스스로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군생활을 하면서 매시간 고위급 장교들과 생활하다보니 타인의 기분을 인식하는 것은 그나마 조금 나아진 듯 하나, 나 스스로의 기분은 나 조차도 정확하게 파악하긴 어려운 듯 하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가도 마치 용의 약점인 용린을 건드린 것처럼 순간 바뀌는 감정을 예측하고 통제하기가 어렵다.

그 날의 컨디션도 영향이 크다.
컨디션이 좋아서 몸이 날아갈 듯 가벼운 날이면 그나마 기분이 평탄하다.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폭이 적은 것 같은데, 몸이 축 쳐지고 나른한 것처럼 기운이 없는 날이면 어떠한 요인에 의해서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스로는 통제된 감정과 절제된 상태이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보통은 과장되게 즐겁게 행동하다가 아주 가끔은 짜증으로 가득한 상태가 된다. 예전의 어둑했던 모습들이 싫어, 스스로 밝게 생활하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손에 꼭 쥐고 있는 용수철처럼 쥐고 있던 손에 힘이 빠지면 튀어나가는 듯하다.

감정이 없는 인형과 같은 상태가 되길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통제할 수 있는 감정을 유지하고자 한다.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은 적절히 억제하고 터지기 전에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 긍정적인 감정은 너무 발산하지 않도록 다잡고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방법을 체득해 나가야겠다.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 중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현재로는 잠이 오지 않을 때까지 자는 것 밖에는 없다. 12시간이 넘도록 푹~~ 자고 일어나니 무엇때문에 열받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근데, 잠도 중독인 것 같다. 엄청나게 푹 잤는데도 또 피곤하고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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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분들이 데이터 관리에 소홀해서 자료를 날리고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도;; 꽤나 많이 그런 경험을 했기에... 현재는 4중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요즘엔 조금 시큰둥해져서... 음악파일과 사진파일만 하는 중..ㅠ)

하드디스크가 고용량화가 되면서 효율적으로 파티션을 관리하기가 용이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사용하던 외장하드를 Ext3로 포멧을 하기 위해서.. GUI 환경 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고 구글을 검색해도 안나오길레..

무작정 시냅틱으로 들어가서 검색해봤습니다.
"partition"으로 검색해서 나오는 목록 중에서 그럴 듯 한 것을 찾아보니..
partition manager for KDE
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일단 설치, KDE가 조금 걸리긴하나.. 어차피 동작만 잘하면되기에;;ㅎ
설치가 완료되고서 프로그램-시스템도구-KDE Partition Manager를 실행하니까...

경고창

관리자 권한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터미널을 열고서
$ sudo partitionmanager
로 root권한으로 파티션매니저를 실행시켰습니다. 아래 터미널이 그 화면이구요...

터미널

조금 기다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위 화면에 Device 부분에는 현재 컴퓨터에 연결된 하드디스크의 목록이 뜹니다.
그 중, 저는 외장하드디스크를 Ext3로 포멧을 할 것이기에...
/dev/sdc1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중간화면에서 해당파티션을 선택한 후에 Delete를 해줍니다. 그럼 할당되지 않은 공간으로 바뀔 것입니다.

주의!! 당연히 파일은 다른 곳으로 옮기신 후에 작업하셔야 합니다. 파티션 날라가면 복구가 까다롭습니다.


새로운 파티션을 생성하기 위해서 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선택한 후에 New를 클릭해줍니다.


따로 분할은 하지 않고 파일시스템만 ext3로 변경할 것이기에... 파일시스템만 ext3로 선택했습니다. 용도에 따라서 분할하실꺼면 size부분을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의상 확인 한번 해주라고 경고창이 뜹니다.


Apply Pending Operations 를 눌러서 하드디스크의 변경사항을 적용합니다.


위와 같이 변경사항이 적용되는 과정이 나옵니다.


추가로 레이블을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해당 파티션을 선택하고서 오른쪽 클릭한 이후에 Properties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포멧된 상태입니다.
한 가지 의문점은... 파일이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11기가나 사용하고 있네요..-0-; 저처럼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외장하드는 그냥 NTFS로 사용함이 나을 듯 싶네요;;;

위 처럼 포멧을 하게되면 외장하드의 파일변경 권한이 root에게만 주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root권한이 없다면 파일변경의 권한이 없게됩니다.

저의 경우엔 자주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도 아니고, 백업을 위한 스토리지이기에 굳이 권한을 변경하지 않았지만 자주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라면 루트권한으로 노틸러스를 실행시킨 뒤에 해당 하드디스크를 오른쪽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입니다. 저 위의 화면에서 권한 부분들어가면 권한을 변경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서 root로 되어 있는 부분을 현재 시스템의 기본 유저 저의 경우는 simplism으로 변경해줬습니다. 그러면 root권한이 없는 노틸러스에서도 파일변경이 가능합니다.
추가 : 나중에 더 찾아보니... 더 편리한 놈이 있더군요... 설치방법은 역시 아주 간단합니다.

$ sudo apt-get install gparted

하시면 됩니다.
2009/09/15 12:13

Favicon of http://wireframe.tistory.com BlogIcon
역시 라이브시디에도 포함되어 있는 gparted가 최고죠 ㅎㅎ 전 UI는 설치 때 지렁이 모양으로 파티션 분할하고 잡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참 마음에 들던데, gparted설치하면서 이게 그거일거라 상상했더니 왠지(?) 실망스럽더군요 ㅎㅎ
2009/09/21 07:11
아...ㅎ 우분투 설치할때 그 지렁이 모양이면 참 이쁠텐데요;;ㅎㅎ;;;

2009/09/25 08:33

X 상에서 시스템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conky에 입문을 하기 위해서 설치작업을 했다. 일단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공식저장소에 있는 conky를 설치하는 방법이다.

공식저장소에서 설치할 수 있는 버전은... 1.6.1
설치하는 방법은 시냅틱을 실행해서 conky를 검색하여 설치하는 방식이 있고, 콘솔창을 열어서

$ sudo apt-get install conky
위 처럼 해주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conky-1.7.2를 직접 컴파일하여 설치하는 방법

1. conky 사이트 방문하여 다운로드
http://conky.sourceforge.net/
or 바로 다운로드
http://sourceforge.net/projects/conky/files/conky/1.7.2/conky-1.7.2.tar.gz/download

2. 압축해제
$ tar zxvf conky-1.7.2.tar.gz

3. configure 하기
$ ./configure
하지만... 에러가 나옴.
checking for LUA51... configure: error: Package requirements (lua5.1 >= 5.1) were not met:
$ sudo apt-get install liblua5.1-0-dev liblua5.1-0
$ ./configure
configure: error: Could not find XDamageQueryExtension in -lXdamage
또 에러;; 그래서 다시 필요한 패키지 설치
$ sudo apt-get install libxdamage-dev
$ ./configure
checking for GLib2... configure: error: Package requirements (glib-2.0) were not met: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에러...-_-;
$ sudo apt-get install libglib2.0-dev
$ ./configure
이제야, 에러 없이 configure 완료!

4, make
make를 해주니...
simplism@simplism-desktop:~/바탕화면/conky-1.7.2$ make
Making all in src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  all-am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ing all in doc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e[1]: `all'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ing all in lu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make[1]: `all'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Making all in dat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1]: `all'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make[1]: `all-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이게... 잘 된건지 모르겠다..-_-;

5. make install
sudo make install을 해주니...
simplism@simplism-desktop:~/바탕화면/conky-1.7.2$ sudo make install
[sudo] password for simplism:
Making install in src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  install-am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3]: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test -z "/usr/local/bin" || /bin/mkdir -p "/usr/local/bin"
  /bin/bash ../libtool   --mode=install /usr/bin/install -c 'conky' '/usr/local/bin/conky'
libtool: install: /usr/bin/install -c conky /usr/local/bin/conky
make[3]: `install-data-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3]: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src'
Making install in doc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e[2]: `install-exec-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test -z "/usr/local/share/man/man1" || /bin/mkdir -p "/usr/local/share/man/man1"
 /usr/bin/install -c -m 644 'conky.1' '/usr/local/share/man/man1/conky.1'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oc'
Making install in lu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test -z "/usr/local/lib/conky" || /bin/mkdir -p "/usr/local/lib/conky"
make[2]: `install-data-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lua'
Making install in dat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2]: `install-exec-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test -z "/usr/local/etc/conky" || /bin/mkdir -p "/usr/local/etc/conky"
 /usr/bin/install -c -m 644 'conky.conf' '/usr/local/etc/conky/conky.conf'
 /usr/bin/install -c -m 644 'conky_no_x11.conf' '/usr/local/etc/conky/conky_no_x11.conf'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data'
make[1]: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make[2]: Enter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make[2]: `install-exec-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2]: `install-data-am'를 위해 할 일이 없습니다
make[2]: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make[1]: Leaving directory `/home/simplism/바탕화면/conky-1.7.2'
할일이 없다는건...-_-; 뭘 의미하는 걸까;
어찌되었던 콘솔에서 conky& 를 입력하니 정상적으로 conky가 뜨긴 뜬다.
문제는 .conkyrc 파일을 내 컴퓨터에 맞게 수정해줘야 하는데..-_-;;
그건 일단 보류;;;;

어차피 오늘 주문한 640기가 하드디스크가 도착하면 데이터를 백업하고, 32bit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던지 한 뒤에 작업하려고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S. conky컴파일 중 헤매고 있던 중에 우분투 포럼에 질문을 올렸더니... 패키지 의존성 문제 해결을 위해서 auto-apt 패키지를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한다;;;;

설치 방법은 $ sudo apt-get install auto-apt
사용 방법은 $ auto-apt run ./configure
를 하면, 의존 패키지가 자동으로 설치된다고 한다.(이런 방법이!)

그리고 checkinstall을 이용하면, deb파일로 패키징까지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설치 방법은 $ sudo apt-get install checkinstall
사용 방법은 make를 한 뒤에 $ sudo checkinstall 을 해주면 된다고 한다.
실제로 make를 한 뒤에 해보니까 소스파일 디렉토리에 conky_1.7.2-1_amd64.deb이라는 파일이 생성되었다.

8월 초에 구입하여 바쁜 일을 핑계로 읽기를 미루고 있다가, 개강을 앞두고서 아르바이트를 마무리 짓고 읽기 시작하여 오늘 다 읽었다. 일단 읽은 소감은 나도 어떠한 것에 빠져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의도는 프로그래머가 즐겁게 읽은 수 있는 소설을 만들어 '창조적'이며 '예술적'인 프로그래밍이라는 작업에 활력을 불러주는 것이라고 했는데, 아직은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이 책을 읽은 소감으로는 나도 빨리 주제를 선정해서 무언가를 만들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에 대한 욕심이 많았기에, 학기말 프로젝트 같은 것을 수행하다보면 집중력이 얇기로 소문난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집중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곤 했었다. 그만큼 프로그래밍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고3 수험생 시절에 나는 한과목을 30분 이상 공부를 한 적이 없었다. 주로 국영수 세과목을 거의 30분 단위로 바꿔가며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다. 30분 이상 한 과목을 공부하고 있으면 집중력도 흐트려지고 무엇보다 '지루했던'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다보니 나도 무언가를 프로그래밍하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솟구쳐오르는 것 같다. 새학기 1주차는 보통 수업을 안하고... 교수계획만 소개하다보니 마땅히 할 것이 없고,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한 교재는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무료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던 나에게 이제 무언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킨 책 같다.

나도 빨리 어떤 것에 미쳐있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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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환경
OS : Ubuntu 9.04 64bit
VGA : NVidia Geforce 9300GS
Monitor : Samsung 2494HM (16:9와이드, 1920*1080해상도)
Driver : 비자유드라이버(시냅틱에서 nvidia-glx-180으로 설치)

구글 검색, 참고한 페이지는...
http://www.arsgeek.com/2007/07/11/ubuntu-and-pivot-screens-using-nvidias-default-and-proprietary-drivers/

1. xorg.conf 파일 백업
$ sudo cp /etc/X11/xorg.conf /etc/X11/xorg.conf.bak
$ gksu gedit /etc/X11/xorg.conf

2. xorg.conf 파일 수정
Section "Device"
    Identifier     "Device0"
    Driver         "nvidia"
    VendorName     "NVIDIA Corporation"
    Option "RandRRotation" "on"
EndSection
- 옵션을 추가한다.

3. 재부팅이나 로그아웃 후 로그인을 하여 적용

4. Nvidia X Server Settings에서 피봇옵션이 있는지 확인
시스템 - 관리 - NVIDIA X Server Settings

위 처럼 피봇옵션이 생겼다~~!
이제 혹시 코딩할 일이 생기면.... 피봇을 요긴하게 써먹을듯..ㅎ
요즘 일을 하다보니... 바빠서 한 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하다가, 어제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고서 오늘 무심결에 접속자 정보를 봤는데.. 어라?

예상보다 너무 많은 방문자수....


한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한 것이 없기때문에... 당연히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방문자라고 해봐야... 하루에 한 두세명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의외였다.

그래서 방문자 유입경로를 보니....



우리 나라의 굴지의 검색엔진 네이버를 통한 검색으로 2000여건의 방문자가....;;;;
스나이퍼 게임은 다른 누군가에게 알려주려는 목적보다는 심심할 때 매번 찾기 귀찮아서 기록의 목적이 컸던 글이다. 근데;;; 엄청난 방문자 수... 그래서 해당 페이지를 따라가보니;;;;


네이버에서 "스나이퍼게임"이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블로그란에 2번째로 내 블로그가 연결되어 있었던 것이다;;; 전체 방문자의 50%이상이 네이버를 통해서 유입되었는데, 그게 포스트 한 개로 연결된 것이다.

황당하긴 했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런 식으로 검색엔진에 잘 노출되는 포스트를 작성하면 유명한 블로그를 만들기가 쉬울 듯 하긴하다. 문제는.... 나는 별로 그렇게 유명한 블로거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을 뿐더러...;; 귀찮기만 하다.

그래도 꾸준히 블로깅을 하긴 해야하는데;;; 요즘에는 포스팅할 꺼리가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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